@green_dreamasdasdasd
느린 호흡으로 식물을 말리고, 그 결을 종이 위에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. 들에서 만난 풀 한 포기, 동네 골목의 작은 야생화를 모아 손으로 누르고 캔버스, 카드, 액자로 다시 짓습니다. 그린드림에서는 계절마다 한 가지 식물의 이야기를 담은 한정 시리즈를 선보여요. 작업실에서 보낸 시간이 누군가의 방에서 또 다른 계절로 이어지길 바라며.
초여름 들꽃 압화 액자 만들기
55,000원